LGU+통신사의 불법 부당행위에대한 협회차원에서 대응 요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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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U+통신사의 불법 부당행위에대한 협회차원에서 대응 요청

안녕하세요?

저는50대 후반의 뇌병변 장애2급을 지니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.

2012.06.25일 LGU+대리점(CTTNC)에 의하여 사기영업과 명의 도용및 사문서위조로 인하여 현재 서울 중앙지검에(2013형제21731호)형사고소하여 수사중에 있으며,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하여 서울 중앙지법(2013가단218901호)

에 대한 법률구조공단을통하여 "채무 부존재 소송중에 있는 사건으로 현재 법원의 결정을 겸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. 그런데, 이 사건에 대하여 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오기전에 계속하여 LGU+통신사측에서 본인에게 서울 보증보험(2013년8월28일)을통하여 보험접수를하여 본인의 신용상에 많은 불이익을 초래했고,따라서 본인은 이를 정상적인방법으로(이의신청)

해결했으나, 또다시 LGU+통신사측에서 미래신용정보라는 채권추심업체를 통해 채권을 추심하였고, 이또한 본인은 정상적으로 이의 신청하여 해결 하였는바, 이에 따른 LGU+통신사측 담당책임자 장영석 과장(02-6918-3019)의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공식으로 사과를 받았으나(2013.12.18일), 앞으로 이러한일이 발생되지않게끔 직원들의 교육과 징계조치를 취한다고햇으나, 이렇게 한지 채 1개월도 안된시점에 또다시2014년1월4일 SGI서울보증보험에 보험처리를 했습니다. 본인은 이젠 더 이상의 이러한 불법적이고 부당한 처사에 당하지 않고자 이렇게 민원을 제보하오니 제발 앞으로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않도록

LGU+통신사에 대하여 여론화하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.

PS: 1)현재 저와똑같은 피해자가 전국적으로1만여명

(명단확보인원7,900여명=LGU+어드민자료확보되어있슴)

2)현재 저와같이 개별적으로 소송중인 피해자 약10여명

3)집단소송준비 인원120여명

4)기타 각종증거물 다수확보(녹취록및음원파일)

2 Comments
정주택 2014.01.19 13:54  
안녕하세요?

저는50대 후반의 뇌병변 장애2급을 지니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.

2012.06.25일 LGU+대리점(CTTNC)에 의하여 사기영업과 명의 도용및 사문서위조로 인하여 현재 서울 중앙지검에(2013형제21731호)형사고소하여 수사중에 있으며,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하여 서울 중앙지법(2013가단218901호)

에 대한 법률구조공단을통하여 "채무 부존재 소송중에 있는 사건으로 현재 법원의 결정을 겸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. 그런데, 이 사건에 대하여 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오기전에 계속하여 LGU+통신사측에서 본인에게 서울 보증보험(2013년8월28일)을통하여 보험접수를하여 본인의 신용상에 많은 불이익을 초래했고,따라서 본인은 이를 정상적인방법으로(이의신청)

해결했으나, 또다시 LGU+통신사측에서 미래신용정보라는 채권추심업체를 통해 채권을 추심하였고, 이또한 본인은 정상적으로 이의 신청하여 해결 하였는바, 이에 따른 LGU+통신사측 담당책임자 장영석 과장(02-6918-3019)의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공식으로 사과를 받았으나(2013.12.18일), 앞으로 이러한일이 발생되지않게끔 직원들의 교육과 징계조치를 취한다고햇으나, 이렇게 한지 채 1개월도 안된시점에 또다시2014년1월4일 SGI서울보증보험에 보험처리를 했습니다. 본인은 이젠 더 이상의 이러한 불법적이고 부당한 처사에 당하지 않고자 이렇게 민원을 제보하오니 제발 앞으로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않도록

LGU+통신사에 대하여 여론화하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.

PS: 1)현재 저와똑같은 피해자가 전국적으로1만여명

(명단확보인원7,900여명=LGU+어드민자료확보되어있슴)

2)현재 저와같이 개별적으로 소송중인 피해자 약10여명

3)집단소송준비 인원120여명

4)기타 각종증거물 다수확보(녹취록및음원파일)
관리자 2014.01.29 10:35  
안녕하세요 선생님,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^^
개인과 기업간의 문제가 있으신걸로 판단되는데, 선생님께서는 기업에서 '사기영업과 명의 도용및 사문서위조'
라고 표현하셨는데, 그렇다면 이 건은 선생님께서 연체금이 없는데도 기업에서 선생님 본인의 명의를 도용 했다는 말씀이신가요?
이 글로써는 사건의 정황 파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.
전화로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031-247-7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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